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한돈 선물세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설 명절(2월 17일)을 맞아 오는 1월 19일부터 2월 1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에서 ‘한돈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총 30개 브랜드가 참여해 신선육 49종, 가공육 7종 등 모두 56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소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설 선물세트 10~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량 구매 시에는 추가로 10~20%의 할인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댓글 리뷰 이벤트와 신규 회원 대상 할인 쿠폰 지급 등 다양한 부가 혜택도 마련됐다.
신선육 선물세트는 4만원대 실속형 제품부터 삼겹살·목살로 구성된 5만원대 세트, 등심덧살·가브리살·갈비살 등 특수부위를 담은 10만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폭넓은 가격대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수제 소시지와 햄 등 가공육 선물세트도 함께 판매된다.
한돈자조금은 설과 신년을 맞아 1월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농협하나로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한돈 선물세트와 삼겹살, 목살 등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은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재료이자 선물로도 만족할 수 있도록 맛과 품질, 활용도를 고루 고려해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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