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행의 대표적인 즐거움으로 꼽히는 ‘오미야게 쇼핑’을 서울 도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이벤트가 열린다.
29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는 ‘OMIYAGA+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팝업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 모델들이 참여해 팝업 콘셉트와 참여 브랜드를 소개했다.
이번 팝업에는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브랜드 4곳이 참여했다. 일본 현지에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를 중심으로 구성해, 실제 일본 여행 중 오미야게를 고르는 분위기를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일반 소비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은 일본 여행 중 기념품을 고르듯 팝업 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일본 오미야게 문화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일본 여행 감성을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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