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빨간펜, AI 시대 맞춤형 문해력 프로그램 ‘퍼펙트 문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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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빨간펜이 AI 시대 맞춤형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퍼펙트 문해’를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빨간펜)

교원 빨간펜이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 ‘초등 읽기 프로젝트 퍼펙트 문해’를 선보였습니다.

교원 빨간펜은 5일 “AI 시대에는 문해력이 학습의 핵심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퍼펙트 문해’는 예비 초등학생부터 초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52주 완성형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입니다.

앱과 도서, 그리고 주 1회 화상관리로 구성된 학습 체계를 통해 꾸준하고 체계적인 문해력 성장을 지원합니다.

교원 빨간펜은 문해력의 3대 필수 역량을 ‘읽기 유창성’, ‘독해 전략’, ‘어휘력’으로 정의했습니다.

글을 빠르고 정확하게 읽는 능력, 중심 내용을 파악하고 글의 구조를 이해하는 능력, 그리고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됐습니다.

학습자는 핵심어와 문장 이해, 추론하기 등 단계별 학습을 통해 문해력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폭넓게 다질 수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이경화 교수가 국정 국어 교과서 편찬위원장으로서 직접 감수하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학습 방식은 주 2회 학습으로, 매주 1권의 도서를 읽고 앱을 통해 관련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후 학습한 내용을 화상관리 선생님과 일대일로 점검하면서 개인별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학습 시작 전 문해력 진단 평가를 통해 수준별 맞춤 학습이 이뤄집니다.

학습자는 문학과 비문학을 넘나드는 다양한 도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넓히고, 3대 필수 역량을 균형 있게 강화할 수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8000여 개를 기반으로 한 어휘 게임도 포함되어 있어, 학습 흥미와 몰입도를 높입니다.

3개월마다 실시되는 정기 평가를 통해 학습 효과를 점검하고, 부족한 영역은 채움 학습을 통해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학습자가 자신의 문해력 성장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꾸준히 발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문해력 향상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렵기 때문에 꾸준한 독서 습관과 체계적 학습이 필수적이다”라며 설명했습니다.

이어 “교원 빨간펜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개발했다. 자사 대표 독서 프로그램인 ‘창의융합 완독’과 연계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퍼펙트 문해’는 학습자의 수준과 성향에 맞춘 개별 관리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독서 교육을 넘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키우는 융합형 문해력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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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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