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와 손잡고 ‘하인즈 간편식 시리즈’ 출시

CU 하인즈
CU가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와 손잡고 간편식 6종을 출시했다 (사진 출처 - CU)

편의점 CU(운영사 BGF리테일, 대표이사 이건준)가 글로벌 소스 브랜드 하인즈(Heinz)와 다시 한 번 협업해 ‘하인즈 콜라보 간편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지난 4월 ‘하인즈 샐러드빵’으로 큰 인기를 얻은 데 이어, 이번에는 하인즈의 대표 소스를 활용한 정통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 입맛 공략에 나섰다.

CU는 22일 “하인즈와 협업한 새로운 간편식 6종을 출시했다”며 “케찹, 마요네즈, 데미글라스 등 하인즈의 대표 소스를 활용해 정통 유럽식 풍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는 ‘하인즈 케찹 오므라이스 정식(5900원)’을 비롯해 ‘미트볼 파스타(5200원)’, ‘데미 함박버거(4900원)’, ‘BBQ 핫도그(4800원)’, ‘쏘야 삼각김밥(1300원)’, ‘스페셜 토스트(4900원)’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오므라이스 정식’은 케찹으로 비벼낸 밥 위에 부드러운 계란을 덮고 미트볼을 얹은 도시락으로, 하인즈 특유의 진한 토마토 풍미가 돋보인다.

‘미트볼 파스타’는 스파게티 면에 토마토 비프소스와 부드러운 미트볼을 곁들여 클래식한 정통 이탈리안 스타일을 완성했다.

‘데미 함박버거’는 치즈와 데미글라스 소스의 조화로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한다. ‘BBQ 핫도그’는 하인즈 불스아이 바비큐 소스를 사용해 스모키한 훈연향을 살렸다.

‘쏘야 삼각김밥’은 케찹으로 볶은 소시지야채볶음을 토핑해 추억의 맛을 재현했고, ‘스페셜 토스트’는 계란물에 구운 빵에 하인즈 케찹을 바른 레트로풍 간식으로,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 제격이다.

앞서 CU는 하인즈와의 첫 협업으로 출시한 ‘하인즈 샐러드빵 3종’을 통해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거둔 바 있다.

이번 간편식 시리즈는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반영해 탄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하인즈는 글로벌 브랜드이자 정통 소스의 상징으로, 간편식과의 궁합이 뛰어나다”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U는 이번 하인즈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까지 멤버십 앱 ‘CU플러스’에서 할인 및 포인트 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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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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