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삼성카드와 손잡고 ‘별 적립 최강 카드’ 출시…리워드 혜택 강화

스타벅스 삼성카드
스타벅스 코리아가 삼성카드와 제휴해 회원 전용 카드를 출시했다. (사진 출처-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는 삼성카드와 손잡고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 별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제휴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제휴 카드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순차 출시되며, 이용 패턴에 따라 차별화된 리워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 삼성카드를 신용카드로 사용할 경우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용금액이 1만 원씩 누적될 때마다 스타벅스 리워드 별 5개가 적립된다.

매장 외부에서 사용할 경우 3만 원당 별 1개를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3만 원이며, 스타벅스 또는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어서 지난 29일 출시된 체크카드는 연회비 없이 이용 가능하며, 스타벅스 매장에서 결제할 경우 누적 금액 1만 원당 별 2개가 적립된다.

이를 통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방문 별, 에코별, 이벤트 별 등 다양한 적립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매장에서 1만 원을 결제하면 리워드 방문 별 1개와 삼성카드 혜택 별 5개를 함께 받을 수 있어 단일 결제로 더 많은 리워드를 누릴 수 있다.

스타벅스는 이번 제휴 카드 출시를 통해 리워드 회원에게 강화된 맞춤 혜택과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삼성카드와의 협력을 통해 카드 운영과 공동 마케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 담당은 "일상 속에서 스타벅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즐기실 수 있도록 삼성카드와 함께 새로운 스타벅스 제휴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맞춤형 혜택을 지속해서 강화해 더욱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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