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영웅 이 오는 10월 18일과 19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가을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 를 연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최초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리며, 회당 7천석 규모로 총 1만4천 석이 준비됐다.
티켓 예매는 지난 4일 오후 2시 YES24에서 진행됐고, 오픈 3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다.
VIP석은 16만5천 원, SR석 15만4천 원, R석 14만3천 원, S석 12만1천 원으로 책정됐다.
공연은 약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으로 황영웅의 새로운 변신과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
공연 소개에는 “오빠가 돌아왔다! 당신을 설레게 하고, 당신을 유혹하고, 당신을 그리움에 잠기게 했던 그 이름, 여러분의 오빠야 황영웅이 돌아왔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앞서 황영웅 은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2025 황영웅 PARADISE SUMMER PROJECT: 웅이의♥세포들’ 팬미팅에서도 3일간 전석을 1분 만에 매진시키며 팬덤의 열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가을 콘서트는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울산, 광주, 인천, 경기 일산, 창원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이어진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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