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올리브영은 오는 21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28일까지는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 ‘산리오X올리브영 큐티 런 RUN&GLOW’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20일 열리는 ‘산리오X올리브영 큐티 런 2025 서울’ 행사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큐티 런은 지난 7월 올리브영이 전사 차원에서 시작한 산리오 캐릭터 협업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회원 대상 마라톤 콘셉트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 고객이 배번표를 받고 네 가지 체험존을 모두 완주하면 기념품 키트를 받을 수 있다.
키트에는 각 브랜드 대표 상품 샘플과 산리오 캐릭터 스티커가 담겼다.
체험존은 ‘워밍업 존’, ‘리프레싱 존’, ‘부스팅 존’, ‘러너스 하이 존’으로 구성됐다.
부산에서는 추가 프로모션으로 체험을 마친 고객에게 부산 지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참여 브랜드 제품과 큐티 런 컬래버 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전용 상품으로 ‘롱다리 헬로키티 인형’과 올리브영 한정 ‘큐티 런 인형 키링(7종)’도 선보인다.
운영 시간은 부산점이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해 월~목 오후 8시, 금~일 오후 8시 30분까지다.
홍대점은 정오 오픈 후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브랜드와 상품을 더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다양한 지역에 조성해 더 많은 고객이 차별화된 뷰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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