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실용적” 던킨, 산리오 캐릭터 파우치 굿즈 공개

기사 핵심 요약

던킨이 산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여행·일상용 파우치 굿즈를 선보이며 캐릭터 마케팅을 강화한다.

  • 던킨이 산리오와 협업한 ‘하우스 파우치’ 굿즈 2종을 출시한다.
  • 폼폼푸린과 포차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여행용·일상용 파우치로 활용 가능하다.
  • 사전예약은 14일까지 해피오더 앱에서 진행된다.
던킨 산리오
던킨이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 굿즈를 출시했다 (사진 출처 - 던킨)

던킨, 산리오 협업 굿즈 2탄 공개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협업한 신규 굿즈 ‘하우스 파우치’ 2종을 출시하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이번 제품은 지난달 선보인 ‘트래블 월렛’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되는 협업 굿즈다.

폼폼푸린·포차코 담은 집 모양 디자인

‘하우스 파우치’는 산리오 인기 캐릭터인 ‘폼폼푸린’과 ‘포차코’를 활용해 제작됐다.

집 모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캐릭터 장식을 더했고, 골지 소재를 적용해 포근하고 귀여운 감성을 강조했다.

던킨은 화장품과 세면도구 등 다양한 소지품을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어 일상용뿐 아니라 여행용 파우치로도 활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사전예약은 해피오더 앱에서 진행

사전예약은 오는 14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다.

1만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이 적용돼 6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는 15일부터는 전국 매장에서 1만2000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8700원에 판매된다.

산리오 협업 마케팅 확대

던킨은 산리오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의 30주년을 기념해 지난달부터 도넛, 음료, 굿즈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앞서 출시된 ‘트래블 월렛’은 사전예약 첫날 준비된 물량 대부분이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던킨은 하우스 파우치 이후에도 신규 굿즈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던킨 하우스 파우치 종류는?

폼폼푸린과 포차코 디자인 2종이다.

어디서 예약할 수 있나?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가격은 얼마인가?

사전예약 시 6900원, 일반 판매는 8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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