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 생산성 페스티벌 ‘2025 일잘러 페스타 (Skill-Up Festa)’가 21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HRD기업협회·한국인공지능협회·한국인사관리협회가 후원한다.
또한 뉴닉·퍼블리·한국관광공사·더휴일·워크데이가 스폰서로 참여한다.
행사는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최신 트렌드에 관심 있는 C레벨, HR 담당자, 스타트업 종사자, 프리랜서 등 ‘일하는 사람’을 위한 전시와 콘퍼런스,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전시장에서는 ‘일잘러 마켓’, ‘업무공식 만들기: 일잘러 사칙연산’, ‘웍스AI와 함께하는 일잘러 칼퇴 챌린지’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일잘러 서재’, ‘템플릿 모음.zip’, ‘KEY STATION 특별관’, ‘주연테크×일잘러 타자왕 선발대회’도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콘퍼런스는 개막일 열린 ‘SPARK Conference’와 ‘인(人) Sight 포럼’을 비롯해 22일 진행되는 ‘PRACTICE:ON’, ‘GOV:Tech 2025’, 23일 예정된 ‘일잘러 스킬업 아카데미’와 ‘일잘러 스테이지’까지 이어진다.
AI와 자동화 기반 혁신 전략, 조직문화, 행정 혁신 사례 등 폭넓은 주제가 다뤄진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경품 증정, 선착순 혜택 등이 제공되며, 전시와 콘퍼런스는 현장 등록 후 관람할 수 있다.
세부 일정과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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