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추성훈 참여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 출시...하이볼 시장 공략 강화

GS25 하이볼
GS25가 추성훈이 기획에 참여한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유자 우메 2종을 출시한다. 강한 탄산과 과일 풍미로 차별화된 하이볼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 출처 - GS25)

GS25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을 오는 13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유자·우메 2가지 맛으로, 사케 브랜드 ‘아키’(AKI)의 대표 상품 중 하나다. 추성훈은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시음, 라벨 디자인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은 쌀 당화액을 베이스로 하여 강한 탄산감과 과일의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샴페인처럼 깔끔하면서도 부드러운 목넘김을 즐길 수 있어, 기존 하이볼과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GS25는 하이볼 라인업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주류 카테고리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GS25는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출시와 동시에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아키 사케(준마이 다이긴조)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1차 예약 판매는 준비된 1000개 전량이 완판됐으며, 2차 예약 판매(500개 한정)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GS25의 하이볼 카테고리는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2024년에는 376.7%, 2025년 상반기에는 81.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편의점 주류 시장에서 주목받는 카테고리로 부상했다.

윤지호 GS리테일 주류팀 MD는 “하이볼은 최근 주류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 중 하나”라고 신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하이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GS25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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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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