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산하 유소년 선수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했습니다. 강원FC는 13일 강릉 오렌지하우스에서 U12 선수단을 초청해 오픈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미래 강원의 중심이 될 꿈나무들과 따뜻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한국 프로축구 K리그가 기술과 포용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습니다. K리그어시스트와 하나금융그룹, 사랑의열매가 공동 추진한 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대상 ‘AI 음성중계’가 11월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의…
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획기적인 제도 개편에 나섰다. K리그는 2026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전면 폐지하고, 출전 인원 규정 또한 완화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2025년도 제5차 이사회를 열고 “2026시즌부터…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FC안양 외국인 공격수 모따를 향한 인종차별 악성 댓글 사태에 대해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선수협은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선수의 인권을 침해하는 온라인 혐오 표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화성FC가 협업해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2 화성FC와 수원 삼성의 경기 당일, ‘K리그-주토피아 미니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승원이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하며 두 달 연속 K리그1 최고의 젊은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K리그1 29라운드부터 31라운드까지 총 3경기를 평가 대상으로…
프로축구 울산 HD의 새 감독 대행으로 부임한 노상래를 둘러싸고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전직 K리거 임민혁이 과거 노상래 감독 대행에게 폭행과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임민혁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노상래 감독…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천수가 최근 전북 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 체제 상승세를 집중 조명하며 한국 축구 대표팀과의 연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올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전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적을 내고…
FC서울이 다시 한번 K리그의 ‘관중 몰이 구단’임을 입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K리그1 14라운드부터 26라운드까지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을 발표했으며, FC서울이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전 공격수로 활약했던 황의조 가 불법 촬영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부장판사 조정래·진현지·안희길)는 지난 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황의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