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서울건축박람회 참가해 고단열 창호 전시

겨울철 대비 고단열 뷰프레임 창호 및 그린리모델링 연계 혜택 안내

기사 핵심 요약

LX하우시스는 서울건축박람회에서 고단열 창호와 건자재를 전시하고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박람회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 전시
  • 에디톤 바닥재와 디아망 벽지 등 프리미엄 실내 마감재 라인업 출품
  • 현장 할인 프로모션 및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연계

LX하우시스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겨울철을 대비한 고단열 창호를 비롯한 주요 건자재 제품을 전시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철 단열 성능 개선과 노후 주택 리모델링을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전시관은 LX Z:IN(LX지인) 창호를 포함해 중문, 벽장재, 키친 등 주거 공간 인테리어에 쓰이는 인기 제품군과 1대 1 맞춤 상담 부스로 채워졌다.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마련된 LX하우시스 전시관 전경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린 2026 서울건축박람회 LX하우시스 전시관에 겨울철 대비 고단열 창호와 주요 건자재가 전시돼 있다 (사진 - AI 생성)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 중심 주력 제품 구성

LX하우시스는 이번 행사에서 얇은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을 넓힌 '뷰프레임' 창호를 전시관 전면에 배치했다. 창호 프레임의 노출 면적을 줄여 넓은 조망을 확보하면서도 실내 에너지 손실을 막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뷰프레임은 창틀과 창짝 내부에 다수의 공간을 구획한 다중챔버 구조를 갖추었다. 다중챔버 설계는 공기층을 겹겹이 형성해 외부 냉기 유입을 차단하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단열 성능을 지원한다. 현장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은 창호 단면 모형을 직접 비교하며 단열 구조와 밀폐 성능을 살펴볼 수 있다.

인테리어 바닥재 및 프리미엄 벽지 라인업

전시관에서는 단열 창호 외에도 실내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마감재 제품군이 함께 선보였다. 대리석 특유의 질감과 무늬를 구현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가 대표적이다. 고급 석재 외관을 연출하면서도 시공과 유지 관리가 편리한 복합 자재로 구성됐다.

표면 입체감과 질감을 살린 벽지 라인 '디아망 벽지'도 함께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관람객은 창호와 바닥재, 벽장재, 주방 가구가 어우러진 공간 연출 모델을 확인하고 주거 환경에 맞춘 공간별 인테리어 구성을 검토할 수 있다.

LX하우시스의 고단열 창호 다중챔버 단면과 프리미엄 마감재 샘플
창틀 내부를 여러 겹으로 나눈 다중챔버 구조 창호와 대리석 질감의 인테리어 마감재가 관람객 상담을 위해 준비돼 있다 (사진 - AI 생성)

현장 박람회 혜택 및 그린리모델링 사업 연계 안내

LX하우시스는 박람회 기간 상담을 진행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할인과 맞춤 상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노후 창호 교체 공사를 계획 중인 주택 소유자는 올해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함께 활용해 초기 공사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전시관 내 주요 상담 항목과 활용 가능한 혜택 요건은 다음과 같다.

표: 2026 서울건축박람회 LX하우시스 전시 및 연계 지원 프로그램
구분 주요 내용 및 전시 품목 활용 혜택 및 지원 사업
창호 부문 뷰프레임(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다중챔버) 박람회 현장 할인 프로모션 및 정부 연계 이자지원
내장재 부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디아망 벽지 공간별 맞춤 인테리어 상담 및 현장 견적 지원
금융 연계 노후 주택 단열 개선 및 창호 교체 공사 올해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연계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노후 창호 교체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번 서울건축박람회 기간 제공되는 할인 혜택과 함께 올해 3년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활용하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박람회에서 전시되는 뷰프레임 창호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얇은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조망을 넓히고, 다중챔버 구조를 통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단열 성능을 지원합니다.

노후 창호 교체 시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올해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과 연계해 초기 공사비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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