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와 범죄, 사회 갈등 등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를 다룹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건과 사회 문제의 흐름을 중심으로 주요 사회 뉴스를 전합니다.
양육비를 미끼로 전 아내에게 성적인 접근을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사연은 단순한 양육비 갈등을 넘어, 전 배우자 관계를 악용한 성적 괴롭힘 사례로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경남 진주시의 대표 가을 행사인 ‘진주남강유등축제’가 또다시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매년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열리는 축제가 일부 상인의 폭리로 비판을 받으며, 지역 이미지 훼손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다. 지난…
스타벅스가 전국 매장에서 외부음식 반입 및 취식을 전면 금지했다. 그동안 다른 커피전문점에 비해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보여왔던 스타벅스가 매장 질서와 고객 경험 보호를 이유로 강력한 조치를 단행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제주도가 또다시 ‘바가지 요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열린 제64회 탐라문화제에서 판매된 김밥이 1줄에 4000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내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제주는 여전히 바가지 천국”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제주도는 축제…
추석 연휴 기간 한국을 찾은 일부 중국인 관광객들의 도 넘은 행동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 고깃집에서 버젓이 담배를 피우며 “우린 차이나야(We’re China)”라고 외친 데다, 화장실에서는 소변을 흘려보내는 ‘테러 수준’의 행위를…
추석 연휴가 끝났지만 가을비는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고 수도권과 강원 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면서 귀경길 이후에도 우산을 챙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는 이날 오후부터…
고물가 시대, 이제는 공기업 구내식당조차 직장인들의 불만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한전(한국전력공사) 보령지사의 한 직원이 공개한 구내식당 식단이 ‘8000원짜리 점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직장인 사이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외식비가 크게 오르면서…
최장 열흘에 달하는 이번 추석 연휴가 끝나가면서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다음 황금연휴는 언제일까”라는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처럼 개천절과 한글날이 연달아 붙은 ‘역대급 황금연휴’가 언제 다시 찾아올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계절과 상관없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전국 어린이집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한 전수 점검을 마무리 단계에 두고 있다. 최근 잇따른 유치원 및 어린이집 식중독 사고로 학부모들의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캄보디아에서 납치·고문을 당한 뒤 숨진 한국 대학생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박람회를 다녀오겠다고 가족에게 말하고 떠난 대학생이 두 주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추석 연휴 기간 충남 전역에서 반려견 물림 사고부터 뱀 물림, 벌 쏘임, 산악 사고까지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휴일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난 가운데, 부주의로 인한…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접종은 코로나19의 반복적인 변이와 재유행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질병 부담이 큰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우선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