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과 전시, 예술 활동 등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문화 트렌드와 예술계 주요 이슈를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에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긍정적 인식이 크게 개선됐고, 일본 내 한국 호감도는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도…
디즈니플러스가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흥행에 힘입어 월간활성이용자(MAU) 300만명대를 회복했다. 대작 부재로 이용자 증가세가 정체됐던 디즈니플러스가 오랜만에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19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디즈니플러스의 MAU는…
40년간 무대 위에서 노래해 온 가수 임재범의 음악 여정을 문화체육관광부가 공식적으로 기렸다. 대중음악 발전과 국민 정서에 남긴 영향력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7일 임재범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시즌2 종영 직후 글로벌 흥행을 이어간 가운데, 제작진은 한층 확장된 포맷으로 돌아온다. 넷플릭스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3 참가자…
지난해 한국 극장가에서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았던 영화 ‘사람과 고기’가 해외 영화제의 잇단 초청을 받으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국내 개봉 이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얻은 데 이어, 2026년을…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등장한 한 장면이 충북 충주시의 조용한 마을을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게 했다. 극 중 인물의 고백이 펼쳐진 장소로 알려진 동량면 조동리 건지마을은 방송 이후 ‘노을이 아름다운 마을’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누적 관객 80만 명을 넘기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기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1990년대 청춘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민종(54)이 영화 ‘피렌체’로 20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남았지만, 특유의 서글서글한 인상과 담담한 태도는 여전했다. 김민종은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농심이 제주 서귀포에 라면 체험형 공간 ‘RAMYUN MUSEUM(라면 뮤지엄)’을 열었다. 농심은 14일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의 맛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라면…
매주 단 한 판의 승부로 생존과 탈락이 결정되는 1대1 두뇌 서바이벌이 첫 선을 보인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데스게임’은 단 한 번의 1대1 게임으로 승패가 갈리는 신개념 두뇌…
부산시가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맞아 부산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기록·활용하기 위한 ‘부산관광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완료했다. 시는 축적된 관광 기록을 디지털 자산으로 활용해 향후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시대를…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브랜드 ‘뮷즈(MU:DS)’가 K-컬처 확산 흐름을 타고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13일 2025년 박물관 문화상품 ‘뮷즈’의 연간 매출액이 약 413억370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매출(약 212억8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