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도미노피자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피자교실과 파티카 신청을 시작했다. 직접 피자를 만들거나 원하는 장소에 피자를 전달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다.
- 본사 방문 ‘피자교실’ 체험 기회 제공
- 이동식 매장 ‘파티카’ 신청 접수
- 행사·학교·사연 중심 참여 가능

도미노피자 피자교실…직접 만드는 체험 확대
도미노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 함께 피자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피자교실은 본사를 방문해 자신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시식 이벤트가 아닌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만큼 5월 시즌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파티카, 원하는 곳으로 ‘피자 출동’
도미노피자의 또 다른 프로그램은 ‘파티카’다.
차량에 피자 조리 시설을 갖춘 이동식 매장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다. 도움이 필요한 곳이나 각종 행사 현장에서 따뜻한 피자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별도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특히 가정의 달 취지에 맞는 행사나 학생 대상 이벤트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왜 주목받나…체험+기부 결합 이벤트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체험과 나눔을 동시에 담았다는 점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피자교실은 ‘직접 만드는 경험’, 파티카는 ‘찾아가는 나눔’이다.
기업 마케팅을 넘어 참여형 사회공헌 성격이 더해지면서 관심이 커지는 흐름이다.
도미노피자 측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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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교실은 어디서 진행되나?
도미노피자 본사를 방문해 체험하는 방식이다.
파티카는 누구나 신청 가능한가?
행사나 사연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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