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쵸비 딸기 재출시 확정…“품절 대란 결국 상시화” 생산 2배 늘린다

기사 핵심 요약

오리온이 비쵸비 생산량을 2배 확대하고, 한정판으로 출시됐던 ‘비쵸비 딸기’를 상시 판매로 전환한다. 국내외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 확대 전략이다.

  • 비쵸비 생산량 약 2배 확대
  • ‘비쵸비 딸기’ 한정판 → 상시 판매 전환
  • 누적 매출 550억·관광객 인기 지속
비쵸비
비쵸비 딸기 상시 판매 (사진 출처 - 오리온)

비쵸비 생산 확대…수요 폭발에 대응

오리온은 비쵸비 생산 라인을 늘리고 공급 확대에 나섰다. 익산공장에 신규 라인을 구축해 생산 능력을 기존 대비 약 2배까지 끌어올렸다.

비쵸비는 출시 초기부터 높은 인기를 끌며 일부 매장에서 품절 현상이 이어졌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확대 전략’이다.

‘비쵸비 딸기’ 상시 판매…재출시 요청 반영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비쵸비 딸기’의 상시 판매 전환이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9월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후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다.

카카오 비스킷과 딸기 크림 조합으로 인기를 끌며 소비자 반응이 확인된 제품이다. 왜 주목받는가. 한정판에서 정규 제품으로 전환된 사례이기 때문이다.

누적 550억…관광객까지 몰린 인기

비쵸비는 누적 매출 550억 원, 판매량 3300만 개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등으로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도 기념품으로 자리 잡았다.

한눈에 정리하면, 국내 인기 제품을 넘어 ‘K-과자’로 확장된 사례다.

해외 수출 확대…신제품도 계속 나온다

오리온은 생산 확대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 수출 물량도 늘릴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맛과 콘셉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급 안정과 제품 다양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다.

자주 묻는 질문

비쵸비 딸기는 언제부터 판매되나?

상시 판매 제품으로 전환돼 지속 구매가 가능하다.

왜 재출시됐나?

한정판 이후 소비자 요청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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