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동서식품이 저당 트렌드를 반영한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했다. 스테비아·알룰로스로 당을 낮추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건강형 그래놀라다.
- 저당 그래놀라 ‘렌틸 오트’ 신제품 출시
- 스테비아·알룰로스로 당 함량 최소화
- 단백질 11g·식이섬유 9g 영양 강화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출시…건강 트렌드 반영
동서식품은 저당 콘셉트를 강화한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선보였다. 최근 건강 관리와 당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 흐름을 반영한 제품이다.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 함량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저당’과 ‘영양 강화’를 동시에 잡은 제품 전략이다.
렌틸콩·귀리 조합…식감과 풍미 강화
제품에는 귀리와 통보리, 렌틸콩 등 다양한 원물이 사용됐다. 특히 렌틸콩은 슈퍼푸드로 주목받으며 영양 측면에서 강점을 갖는다.
여기에 쥐눈이콩과 백태를 더해 식감을 다양화했다. 원물을 구워 고소한 풍미를 살린 점도 특징이다. 왜 주목받는가. 건강성과 맛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 때문이다.
단백질·식이섬유 강화…균형 잡힌 영양
100g 기준 단백질 11g, 식이섬유 9g이 포함됐다. 이는 각각 삶은 달걀 2개, 바나나 3개 수준에 해당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간편식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고려한 ‘건강형 그래놀라’다.
저당 라인업 확대…선택지 넓힌다
동서식품은 기존 그래놀라 제품에 이어 저당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소비자 수요를 세분화하는 전략이다.
건강식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당 제품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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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점이 가장 큰 특징인가?
당을 낮추고 영양을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다.
주요 원료는 무엇인가?
귀리, 통보리, 렌틸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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