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GS25가 레트로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신제품을 출시한다. 캐릭터 스낵 매출이 62% 급증한 가운데, 프리미엄 팝콘과 후속 상품으로 시장 확대에 나섰다.
- GS25 캐릭터 스낵 매출 62% 증가
- 몬치치 협업 ‘초코카다이프팝콘’ 출시
- 레트로 감성·SNS 인증 트렌드 영향

GS25 몬치치 협업…캐릭터 스낵 시장 확대
GS25는 캐릭터 상품 인기에 힘입어 몬치치와 협업한 신규 스낵을 선보인다. 2026년 1분기 기준 캐릭터 스낵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했다.
캐릭터 상품은 단순 먹거리를 넘어 감성과 추억을 자극하는 소비 형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먹는 제품’에서 ‘경험 소비’로 확장된 트렌드다.
‘초코카다이프팝콘’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전략
GS25는 오는 16일 ‘몬치치초코카다이프팝콘’을 출시한다. 해당 제품은 일반 팝콘보다 4~5배 이상의 공정을 거친 프리미엄 디저트 팝콘이다.
피스타치오 코팅 위에 초콜릿을 여러 번 입히고, 마지막으로 카다이프를 더해 식감을 강화했다. 국내 최초 형태의 제품으로 차별화를 노렸다.
왜 주목받는가. 단순 캐릭터 상품을 넘어 ‘고급 디저트화’ 전략이 결합됐기 때문이다.
“하루 완판·1시간 완판”…이미 검증된 인기
앞서 GS25는 몬치치 협업 상품에서 높은 반응을 확인했다. 키링은 하루 만에 1만 개 완판, 태블릿 파우치는 1시간 만에 전량 판매됐다.
또한 기획 세트는 행사 기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한눈에 정리하면, 캐릭터와 한정판 전략이 강력한 구매 동력을 만들고 있다.
레트로 감성+SNS 인증…소비 트렌드 변화
이번 협업은 잘파세대와 어덜트 소비층을 동시에 겨냥한다. 레트로 감성과 SNS 인증 문화가 결합되며 소비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GS25는 팝콘을 시작으로 초코바, 디저트 등 추가 상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캐릭터 기반 스낵 시장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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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치치 팝콘 언제 출시되나?
4월 16일 출시된다.
어떤 특징이 있나?
초콜릿과 카다이프를 결합한 프리미엄 팝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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