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10주년 기념 팬미팅 ‘PIER 10’ 7월 개최

DAY6 10주년 팬미팅
DAY6 10주년 팬미팅 8월 개최한다 (사진 출처 - JYP)

밴드 DAY6가 데뷔 10주년을 맞아 네 번째 공식 팬미팅으로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예고했다.

DAY6는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 25일부터 27일까지 총 2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DAY6 4TH FANMEETING 'PIER 10: All My Days’(피어 텐: 올 마이 데이즈)’를 개최한다.

특히 각 주의 마지막 날인 20일과 27일 공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동시에 진행된다. 글로벌 팬들도 함께할 수 있도록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유료 생중계된다.

이번 팬미팅은 DAY6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공식 팬덤 'My Day'(마이데이)와 함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예고하고 있다.

팬미팅명 ‘PIER 10’은 DAY6와 팬들만의 안식처이자 감성적 연결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단순한 공연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체로 작용할 전망이다.

티켓 예매는 YES24를 통해 진행된다.

오늘(20일) 오후 8시부터 11시 59분까지는 마이데이 5기를 대상으로 한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오는 6월 24일 오후 8시부터 열린다.

팬미팅 관련 구체적인 안내는 DAY6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DAY6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팬미팅을 알리는 개인 티저 이미지도 공개했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은 청량한 바람이 느껴지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동시에 포근한 분위기로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번 팬미팅을 통해 네 멤버는 각자의 색깔과 음악적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다시금 확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DAY6는 지난 2015년 정식 데뷔 후 꾸준한 음악 활동으로 국내외 팬층을 쌓아왔다.

정규 앨범뿐 아니라 다채로운 콘셉트의 공연과 콘텐츠를 통해 라이브 밴드로서의 진가를 인정받았으며, 최근까지도 자작곡과 공연으로 탄탄한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올 여름, 잠실에서 펼쳐질 ‘PIER 10’은 팬들과 함께한 10년을 되새기고 새로운 10년을 약속하는 진심 어린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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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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