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문화예술 플랫폼 스트로가 위치 기반 서비스 ‘스트로 맵’을 출시했다. 지도 위에서 전시·공연 등 문화 경험을 탐색하고 공유할 수 있다.
- 지도 기반 문화 콘텐츠 탐색 기능 도입
- 사용자 기록이 데이터로 축적되는 구조
- 참여형 이벤트로 이용 확대 유도

스트로가 위치 기반 서비스 ‘스트로 맵’을 출시했다. 지도 위에서 문화 경험을 탐색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기능이다.
‘스트로 맵’ 출시…공간 기반 탐색으로 확장
문화예술 기록 플랫폼 STRAW(스트로)를 운영하는 비케이 씨앤씨는 위치 기반 서비스 ‘스트로 맵’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은 기존 텍스트 중심 콘텐츠 탐색에서 벗어나 지도 기반으로 문화 경험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자는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전시, 공연, 도서,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다. 다른 이용자의 기록을 따라 새로운 경험을 발견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기록이 데이터로…문화 경험 연결 구조
스트로 맵은 단순한 지도 서비스에 그치지 않는다. 사용자들이 남긴 기록이 지도 위에 축적되며 하나의 데이터로 형성되는 구조다.
이 데이터는 다른 이용자의 탐색으로 이어지고, 실제 방문과 새로운 경험으로 확장된다. 개인의 기록이 다시 새로운 문화 활동을 유도하는 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벤트·파트너 협업…플랫폼 확장 본격화
스트로는 기능 출시와 함께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자신의 문화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에 재미를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다양한 문화예술 파트너와 협업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서비스 확장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콘텐츠 소비를 넘어, ‘공간과 경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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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 맵은 무엇인가요?
지도 기반으로 문화 콘텐츠를 탐색하고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트로 맵 어떤 콘텐츠를 볼 수 있나요?
전시, 공연, 도서, 영화 등 다양한 문화 경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트로 맵 추가 기능은 무엇인가요?
사용자 기록이 데이터로 축적되고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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