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시가 ‘서울런’에 AI 기반 진로·진학 상담을 도입해 중학교 1학년부터 맞춤형 코칭을 제공한다. AI 분석과 전문교사 상담을 결합한 구조로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 AI 분석 + 전문교사 상담 결합 구조
- 중1~만 24세까지 대상 확대
- 진단→상담→심층 코칭 3단계 지원

AI가 진로를 분석하고 교사가 방향을 설계하는 상담 서비스가 확대된다. 서울런 AI 진로상담은 조기 진로 설계와 맞춤형 입시 지원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서울런 AI 진로상담, 중학생부터 조기 설계 지원
서울시는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진로·진학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고등학생 중심에서 중학교 1학년까지 대상을 넓히고, 만 24세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진로 설계를 앞당긴 조기 개입형 지원’이다.
AI가 분석하고 교사가 보완…정밀 상담 구조
서비스는 ‘AI 진단-미니 상담-1대1 심층 상담’의 3단계로 운영된다.
학생이 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학업 성취도와 관심 분야를 분석해 맞춤형 리포트를 제공한다. 이후 전문 상담교사가 이를 해설하며 진로 방향을 구체화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AI 분석 + 인간 상담 결합형 진로 설계’다.
학년별 맞춤 지원…입시 전략까지 확장
학년별로 제공되는 서비스도 차별화된다. 중학생은 심리검사 기반 진로 탐색, 고등학생은 학생부 관리와 탐구 주제 추천, 수험생은 합격 예측과 AI 모의 면접까지 지원받는다.
필요 시 연간 최대 4~6회의 1대1 심층 상담이 제공되며, 진로 설계부터 학습 계획, 대입 전략까지 통합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AI 기반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진로 정보를 얻고, 교육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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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런 AI 상담은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중학교 1학년부터 만 24세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서울런 AI 상담 상담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I 분석 후 전문교사가 상담을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심층 상담도 받을 수 있나요?
연간 최대 4~6회 1대1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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