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모아나’ 실사 영화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캐서린 라가이아와 드웨인 존슨의 높은 싱크로율과 원작 감성을 살린 영상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7월 개봉 확정된 디즈니 ‘모아나’ 실사 영화
- 캐서린 라가이아·드웨인 존슨 캐스팅 주목
- 원작 음악·비주얼 재현으로 높은 싱크로율

모아나 실사 영화가 7월 개봉을 앞두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 대표 애니메이션이 실사로 재탄생하며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모아나와 마우이, 푸아, 헤이헤이가 함께 등장한다. 바다 위 바위에 선 캐릭터들의 모습은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2차 예고편도 눈길을 끈다. 바다와 사람을 사랑하는 모아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전설적인 영웅 마우이와의 만남이 그려진다. 두 캐릭터의 호흡과 함께 모험 서사가 강조된다.
특히 캐스팅에 대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모아나 역 캐서린 라가이아와 마우이 역 드웨인 존슨은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높은 싱크로율로 주목받고 있다.

영상에서는 남태평양의 자연 풍경과 함께 원작에서 사랑받았던 음악이 어우러졌다. 실사화에서도 음악적 요소가 중요한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모아나’는 애니메이션 당시 국내 약 586만 관객, 글로벌 약 17억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작품이다. 실사화 역시 제작 초기부터 관심을 모아왔다.
연출은 뮤지컬 ‘해밀턴’으로 토니상 11관왕을 기록한 토마스 카일 감독이 맡았다. 원작의 음악성과 감성을 어떻게 확장할지 주목된다.
Q. 모아나 실사 영화 언제 개봉하나요?
A. 7월 개봉 예정입니다.
Q. 모아나 실사 영화 원작과 같은 음악 나오나요?
A. 원작에서 사랑받은 음악 요소가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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