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무료 골프장 떴다” 관악파크골프장 재개장…예약 몰릴까 관심 집중

서울에서 무료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관악파크골프장이 4월 2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기존 유료 운영에서 전면 무료로 전환되면서 이용 부담이 크게 줄었다. 자연 지형을 활용한 산지형 코스와 간편한 예약 시스템까지 갖춰지며 생활체육 공간으로 이용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4월 2일부터 전면 무료 운영 전환
  • 서울 최초 산지형 파크골프장
  • 온라인·전화·현장 예약 모두 가능
관악파크골프장
서울 무료 골프장 관악파크골프장이 4월 2일 재개장한다. 산지형 코스와 예약 시스템을 갖춰 생활체육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사진제공: 관악구)

서울에서 무료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다시 문을 연다.

관악구는관악파크골프장 4 2일부터 무료로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시설이 전면 무료로 전환되면서 이용 부담이 크게 낮아졌다.

이 골프장은 관악산 난곡지구에 조성된 시설로, 서울 최초 산지형 파크골프장이다. 11285㎡ 규모에 자연 지형을 살린 계단식 9홀 코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도심에서 산책과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자연경관을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운영 방식도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자는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나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와 함께 실내에서도 이용 가능한 스크린파크골프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관악구 내 체육시설 3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날씨와 관계없이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관악구는 이번 무료 개방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Q. 관악파크골프장 언제, 어디서 이용할 수 있나요?

A. 4월 2일부터 관악구 ‘관악파크골프장’에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Q. 관악파크골프장 예약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온라인, 전화, 현장 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Q. 관악파크골프장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A.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입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