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공간개선 사업’ 1000호를 달성하고 이를 기념한 영상을 공개했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주거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활동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저소득층·취약계층 대상 주거환경 개선 1000호 달성
- 주택뿐 아니라 복지시설·공공시설까지 사업 확대
- 수혜자 변화 담은 스페셜 영상 공개

한샘이 주거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공개했다.
한샘은 지난19일 ‘공간개선 사업’ 1000호 달성을 기념한 스페셜 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5년 시작돼 저소득 가정, 난치병 어린이, 순직 소방공무원 가족, 독립유공자 등 다양한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왔다. 현재는 일반 가정을 넘어 복지시설과 공공시설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아동·청소년 시설, 노인 요양시설, 소방서 등 다양한 공간을 리모델링하며 안전성과 쾌적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영상에는 사업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수혜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현장에서 참여한 임직원들의 목소리가 담겼다.
한샘의 공간개선 활동은 사내 봉사 동아리에서 시작해 점차 규모를 확장해온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여성과 취약계층 지원을 중심으로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시각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공간 개선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한샘은 향후에도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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