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공간개선 사업’ 1000호를 달성하고 이를 기념한 영상을 공개했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주거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활동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저소득층·취약계층…
서울 중랑구가 신내1동과 묵2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모아타운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중랑구는 지난 10일 열린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두 지역의 모아타운 관리계획이 모두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2700여…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개선과 주거 안정 강화를 위해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강북구 미아동, 구로구 구로동, 서대문구 홍은동, 중랑구 망우3동 등 4개 지역을…
서울 관악구 신림동 노후 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신림8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섰다. 관악구청은 8일 “신림8구역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 공람을 8월 28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서울 강남의 대표적인 노후 아파트 단지인 은마아파트가 마침내 최고 49층, 589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은마아파트는…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돕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시는 지난 5월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약 1년 3개월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총 168가구에 7억5000만 원 상당의 주거환경…
서울 성북구가 돈암6구역 재개발과 길음시장 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하며 두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31일 돈암6구역과 길음시장 정비사업에 대해 각각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장기간 지연되거나 사업…
서울 광진구가 자양2동 일대 모아타운 조성에 본격 착수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구는 30일 자양2동 649번지 일대에서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뜻을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서울 중랑구 중화1동 일대의 대표적인 정비사업인 ‘중화우성타운 재건축’이 장기간의 답보 상태를 벗어나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중화우성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의 정비계획 경미한 변경안을 결정·고시했다고 29일…
서울 종로구가 노후 주택이 밀집한 구기동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을 본격화한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7월 30일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평창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