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노후 주거지역이 180가구 규모의 ‘모아주택’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0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방화동 598-146번지 일대 모아주택’ 사업안을 통과시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로 해당…
서울 서남권 핵심 산업거점 G밸리(옛 구로공단)의 배후 주거지인 독산·시흥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계획은 단순히 노후 단지를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서 교통망과 기반시설 전반을 재구성하고, 동서 불균형을…
서울 송파구 오금동 가락우창아파트가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최고 35층, 총 47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가락우창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9일 공식…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주거취약계층(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해당)을 위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 사업인 ‘주거안심동행’을 민관 협력으로 확대한다. 9일 서울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개 건설사가 참여해 총 1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서울 송파구 가락동, 마포구 망원동, 관악구 성현동에 총 3045가구 규모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이 새롭게 공급된다. 서울시는 지난 8일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이 같은 사업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모아주택 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4차 아파트가 재건축(정비기획) 최고 49층, 1080가구 규모의 초고층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29일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개포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개포우성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안은 2022년…
GS건설(대표이사 허윤홍)이 서울 송파구 마천3재정비촉진구역(마천3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대형 정비사업 수주전에서 또 한 번 성과를 거뒀다. 21일 GS건설은 해당 사업의 수주 사실을 공시하며 계약금액은 1조142억2000만원으로, 이는 2023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