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의 아웃도어 라인 ‘테렉스(TERREX)’가 무신사를 통해 온라인 유통 채널 최초로 공개된다.
무신사는 아디다스 테렉스 제품을 선보이며 아웃도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고 16일 밝혔다.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러닝 및 아웃도어 아이템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온라인에서는 무신사 앱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캠페인이 진행된다. 트레일 러닝에 특화된 ‘아그라빅(Agravic)’ 컬렉션을 중심으로 전용 쿠폰과 결제 혜택이 제공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팝업 공간이 운영된다. 팝업은 29일까지 진행되며 트레일 러닝 제품뿐 아니라 도심형 로드 러닝 라인업까지 아디다스 러닝 제품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아그라빅 컬렉션은 러닝 목적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일상 훈련용 ‘아그라빅 4’, 단거리 레이싱용 ‘아그라빅 스피드 2’, 기술적 지형에 특화된 ‘아그라빅 TT’, 장거리 레이스용 ‘아그라빅 스피드 울트라 2’ 등이 대표적이다.
프로모션 혜택도 마련됐다. 무신사 앱에서 아그라빅 컬렉션을 구매한 선착순 390명에게 스탠 머그가 제공된다. 성수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선착순 150명에게는 미니 레디 백이 증정된다.
무신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러닝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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