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이 오는 27일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더 라운지앤바는 호텔 19층 로비에 들어선다. 아침에는 커피와 간단한 메뉴를, 저녁에는 시그니처 칵테일과 주류,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올데이다이닝 공간으로 운영된다.
호텔은 서울역과 인접한 입지를 고려해 여행객이 다음 여정을 준비하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곡선과 우드톤을 활용한 인테리어, 따뜻한 조명을 통해 캐주얼하면서도 안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그니처 메뉴로는 포포인츠의 바람개비 로고 4가지 컬러에서 모티브를 얻은 ‘포포인츠 칵테일’ 4종을 선보인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베스트 브루 비어’ 1잔 주문 시 1잔을 추가 제공한다. 5월 말까지는 시그니처 칵테일을 포함한 봄 시즌 패키지 ‘선셋 칵테일’과 ‘선라이즈&선셋’도 판매한다.
호텔 측은 국내외 고객을 위한 한식, 전통차,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춘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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