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 호텔에서 즐기는 명절 한 상…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타볼로 24’ 스페셜 뷔페 운영

설
설 연휴 앞두고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타볼로 24가 한식 강화 스페셜 뷔페를 선보이며 전통 명절 메뉴와 라이브 스테이션,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했다.(사진제공=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호텔에서 명절 상차림을 즐기는 이색 미식 경험이 눈길을 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호텔은 설 연휴를 맞아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한식 중심의 스페셜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설 연휴 스페셜 뷔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한식 섹션을 대폭 강화해 전통 명절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뷔페에는 랍스터전, 오미산적, 동태전, 깻잎전 등 전 4종을 비롯해 오색 경단, 잡채, 양념게장 등 설 상차림을 대표하는 메뉴가 마련된다.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했다.

오픈 키친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내는 LA 갈비가 제공된다. 평택 특산물인 배를 활용한 특제 소스에 48시간 숙성해 은은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전복과 대게 등 해산물 메뉴를 비롯해 사시미, 초밥, 누들 스테이션, 샐러드 섹션 등 인터내셔널 퀴진도 균형 있게 구성됐다. 한식과 글로벌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연휴 분위기를 더하는 웰컴 서비스와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됐다. 방문 고객에게는 석류를 활용한 논알코올 웰컴 드링크가 제공되며, 뷔페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통 윷놀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모’가 나올 경우 하우스 와인 1병이 증정된다.

타볼로 24는 통창 구조로 자연 채광이 풍부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다이닝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메뉴 구성과 함께 웨스턴, 아시안, 누들 섹션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호텔 페이스트리 팀이 준비한 저당도 디저트와 조식부터 석식까지 제공되는 저당도 아이스크림 등 건강을 고려한 메뉴도 마련됐다. 전반적인 메뉴 밸런스를 통해 안정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타볼로 24 설 연휴 스페셜 뷔페는 온라인과 유선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