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이 글로벌 여행·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와 제휴해 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1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NOL 머니에 우리은행 계좌를 최초 등록하고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1만2000포인트를 제공한다.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같은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우리WON뱅킹 신규 가입자에게는 1만 포인트,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은행 계좌가 없었던 고객에게는 2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3만2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5월 31일까지 NOL 머니 결제금액의 최대 3%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적립 포인트는 NOL, NOL 인터파크, 트리플 등 주요 플랫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우리WON뱅킹을 통한 사전 응모가 필요하다.
남문희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부부장은 “금융과 여행·여가를 연계한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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