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가 설 연휴를 맞아 사용자 참여형 이벤트 ‘제정신유지웍크샵’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스트레스 해소와 취미 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뜻하는 신조어 ‘제정신유지비용’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취미 소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재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카카오페이는 이날부터 ‘소비분석’ 서비스를 방문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제정신유지키트’를 증정한다. 키트는 재정 계획 웍크북과 브랜드 CAPO와 협업한 머그컵, 티셔츠, 스티커 등 한정판 굿즈로 구성됐다.
소비분석 서비스는 사용자의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쇼핑·음식·고정비 등 항목별 지출을 전월 대비 비교해 제공하는 기능이다. 카카오페이 앱 또는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홈의 ‘자산관리’ 카테고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앞서 카카오페이는 지난 7일 서울 망원동에서 인플루언서 8인과 함께 오프라인 ‘제정신유지웍크샵’ 행사를 열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취미 소비 사례를 공유하고 소비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재정 점검 시간을 가졌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소비분석 서비스를 통해 취미 소비와 재정 관리를 균형 있게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일상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페이는 최근 직장인의 취미 소비를 주제로 한 오리지널 콘텐츠 ‘제정신유지비용’을 선보이는 등 트렌드를 반영한 금융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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