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가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하며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까지 선물하기 좋은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였습니다.
전통적인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군까지 폭넓게 구성해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순차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인기 드라마 여주인공 착용으로 화제를 모은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을 비롯해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 등 스테디셀러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했습니다.
여기에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와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 등 두쫀쿠, 말차코어 트렌드를 대표하는 디저트 상품도 할인 판매했습니다.
빠른 배송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11번가의 슈팅배송 서비스도 적극 활용했습니다.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을 주문 당일 또는 다음 날 받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페레로로쉐, 린트 린도볼, 킨더조이, ABC초코 등 가족이나 지인과 나누기 좋은 상품을 혜택가로 마련했습니다.
수도권은 낮 12시 이전 주문 시 당일 배송이 가능하고, 그 외 지역은 자정 전 주문 시 다음 날 수령할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에서는 보테가베네타, 구찌, 메종마르지엘라, 더로우, 아페쎄 등 하이엔드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다양한 명품을 선보였습니다.
메종마르지엘라의 카드지갑과 5AC 미니 토트백을 비롯해 향수와 화장품 등 선물 만족도가 높은 럭셔리 아이템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11번가는 남심 저격, 달콤 디저트, IT 신상템, 로맨틱 이벤트 등 키워드별로 인기 선물을 큐레이션해 제안했습니다.
설화수와 헤라 남성 기초화장품 세트, 브라운과 필립스 전기면도기, 삼성전자 갤럭시 북6와 갤럭시 탭 S11, JBL 오디오 제품 등 디지털 기기까지 폭넓게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부담을 줄였습니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초콜릿부터 프리미엄 명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셀렉션을 통해 연인과 가족, 지인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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