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킹 말차 신제품, 딸기 조합 출시

서울우유
서울우유가 말차에 딸기 과즙을 더한 킹 말차 스트로베리를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말차에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RTD 음료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서울우유는 진한 말차 풍미에 상큼한 딸기 맛을 결합한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기반 프리미엄 RTD 브랜드입니다.

 카페에서 즐기던 말차 음료를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군으로, 말차 특유의 깊은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에 출시된 킹 말차 스트로베리는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을 더해 맛의 균형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서울우유의 고품질 국산 원유를 50% 함유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함께 구현했습니다.

 말차의 쌉싸름함과 딸기의 산뜻함이 조화를 이루는 구성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제품은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 오프라인 채널은 물론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이 높은 유통망을 활용해 말차 RTD 음료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킹 말차 브랜드의 변주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카페 음료 트렌드를 일상 소비로 확장한다는 계획입니다.

 말차 단일 풍미에 국한되지 않고 과일과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시하는 시도로 풀이됩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글로벌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말차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딸기 과즙과 국산 우유를 더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말차 기반의 차별화된 킹 말차 RTD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