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맥도날드가 대표 가성비 메뉴인 해피 스낵의 봄 시즌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3일 해피 스낵 신규 구성 메뉴를 선보이며, 계절 한정 메뉴를 통해 가성비 중심의 선택지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봄 시즌 한정 해피 스낵 라인업에는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과 한입 초코 츄러스 3조각, 맥너겟 4조각, 바닐라 쉐이크, 아이스 드립 커피 M과 L 등 총 6가지 메뉴가 포함됐습니다.
간단한 식사부터 디저트와 음료까지 폭넓게 구성해 다양한 소비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신규 메뉴인 창녕 갈릭 비프 스낵랩은 한국맥도날드의 로컬 소싱 프로젝트인 한국의 맛 확대 시행에 따라 선보인 제품입니다.
출시 때마다 호응을 얻었던 창녕 갈릭 버거를 스낵랩 형태로 재해석해, 창녕 마늘을 활용한 갈릭 아이올리 소스와 100% 쇠고기 패티의 조합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기존 버거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디저트 메뉴로는 한입 초코 츄러스가 재출시됩니다.
바삭한 식감의 한 입 크기 츄러스 안에 초코 필링을 채운 제품으로, 지난해 출시 12일 만에 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의 높은 판매 성과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 다시 선보이게 됐습니다.
한국맥도날드는 해피 스낵과 맥런치 등 가성비 메뉴를 통해 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고객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여름 시즌에 주로 운영되던 한국의 맛 프로젝트 메뉴를 1분기부터 선보이며 운영 시점을 앞당겼습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해피 스낵과 같은 가성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 모델로는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발탁됐습니다.
봄 시즌의 밝고 화사한 분위기와 조이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져 해피 스낵이 전달하는 즐거운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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