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썸플레이스가 제철 딸기의 매력을 앞세운 대표 케이크 2종을 선보이며 스트로베리 시즌을 본격화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과 ‘스트로베리 말차 가나슈’를 중심으로 시즌 라인업을 구성해, 매년 겨울부터 봄까지 이어지는 딸기 케이크 수요 공략에 나섰습니다.
스트로베리 시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생딸기 듬뿍 우유 생크림은 지난해 1~4월 동안 52만 개 이상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쁘띠 케이크는 30초에 1개씩 판매될 정도로 빠른 회전율을 보이며, 투썸플레이스를 대표하는 딸기 케이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역시 딸기 케이크 맛집 이미지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해당 제품은 고소하고 진한 우유 생크림과 달콤한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쌓고, 상단에 제철 생딸기를 풍성하게 올려 맛의 균형을 살렸습니다.
여기에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일러스트레이터 김잼 작가와 협업한 케이크 픽을 더해 새해 분위기를 위트 있게 담아냈습니다.
홀케이크와 쁘띠 케이크를 동시에 운영해, 스몰 럭셔리를 선호하는 MZ세대의 소비 성향도 적극 반영했습니다.
함께 출시된 스트로베리 말차 가나슈는 시즌 한정 프리미엄 케이크로, 핑크빛 바스켓 형태의 디자인이 시선을 끕니다.
고급 제과 기법인 피스톨레를 적용해 질감과 형태를 차별화했으며, 말차 가나슈의 쌉싸름함과 딸기 콤포트, 스트로베리 초콜릿 무스의 조화를 통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주목받는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점도 특징입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