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신년을 맞아 전국 대학가와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영 타겟(YT) 공략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테라와 참이슬 등 대표 맥주·소주 브랜드를 앞세워 젊은 소비자에게 색다른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 침체된 상권 분위기를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마케팅의 핵심은 ‘술무살 자격증’입니다.
음주가 가능한 성인이 되는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존 쏘맥자격증 콘셉트를 확장해 기획했으며,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 후 증정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인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술자리를 하나의 경험이자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굿즈 마케팅도 강화했습니다.
첫 건배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술무살 전용잔’을 비롯해 전용잔 디자인을 반영한 ‘미니 키링’을 출시했습니다.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종, 테라 술무살 변온잔, 술무살 미니 키링 2종 등으로 구성된 굿즈는 전국 주요 상권에서 증정 행사로 활용되며, 젊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유도합니다.
온라인 채널 공략도 병행합니다.
술무살 굿즈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등에서 판매 중으로, 오프라인 참여가 어려운 소비자도 캠페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술무살 캠페인을 통해 젠지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강화하고, 향후에도 브랜드 중심의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입니다.
같은 주제 기사 모아보기
생활정보 관련 기사 더 보기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