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가 새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혜택을 담은 ‘11번가 웰컴 쿠폰팩’을 선보이며 고객 유입 확대에 나섰습니다.
11번가는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과 최근 3개월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웰컴 쿠폰팩’을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쿠폰은 총 7종으로 구성되며, ID당 1회 발급 가능합니다.
이번 웰컴 쿠폰팩은 특정 카테고리에 국한하지 않고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입니다.
△장바구니 쿠폰 2종을 통해 최대 1만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빠른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과 장보기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쿠폰 2종으로 총 9000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뷰티·명품·가구 등 인기 카테고리 전용 쿠폰 3종을 더해 최대 8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장바구니 쿠폰은 11번가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와 판매자 상품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과, 7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1000원을 할인해주는 11% 할인 쿠폰이 제공됩니다.
배송 경쟁력 강화도 눈에 띕니다.
주 7일 당일·익일배송을 무료로 제공하는 ‘슈팅배송’ 상품 전용 5000원 할인 쿠폰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월 회비나 최소 주문금액 조건이 없는 슈팅배송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첫 구매 고객 수가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신규 고객 유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11번가의 통합 장보기 전문관 ‘마트플러스’에 입점한 이마트몰 상품을 대상으로 5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합니다.
피코크, 노브랜드 등 이마트 자체 브랜드(PB) 상품은 물론 신선·가공식품과 생활용품까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11번가 관계자는 “새해에도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는 만큼, 잠재적인 쇼핑 수요를 가진 고객들이 다시 11번가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폭넓은 할인 정책을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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