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홈런볼 2MIX 메가 한정판 출시

홈런볼 메가
해태제과가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봉지에 담은 홈런볼 2MIX 메가를 한정판으로 출시했습니다. (사진 출처 - 해태제과)

해태제과는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연말 시즌을 맞아 가족·친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대용량 스낵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홈런볼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두 가지 맛 조합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2MIX 메가’ 제품은 초코맛과 소금우유맛 홈런볼을 총 여섯 개 반 분량으로 구성한 300g 메가 사이즈 제품입니다.

기존 홈런볼 대비 용량을 크게 늘려 파티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고, 여러 명이 함께 즐기는 상황에서도 넉넉한 구성이라는 점이 돋보입니다.

특히 소금우유맛은 담백한 프랑스산 우유크림에 국내산 청정 소금을 더해 풍미를 살린 신제품 맛입니다.

단맛과 짠맛이 균형을 이루는 요즘 트렌드형 ‘스윗&솔티’ 조합으로, 연말 파티에서 와인이나 탄산음료와 곁들이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존 초코맛과 함께 즐기면 서로 다른 매력이 대비되면서도 조화를 이루며, 기호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도 더해집니다.

해태제과는 홈런볼을 활용한 홈파티 디저트 아이템도 함께 제안했습니다.

홈런볼을 층층이 쌓아 크리스마스 디저트로 잘 알려진 ‘크로캉부슈’를 만들면 SNS 감성에 잘 맞는 홈 디저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간단히 아이스크림 위에 올려 먹는 방식도 추천돼 온 가족이 TV를 보며 나누기 좋은 간식으로 활용도가 큽니다.

연말에는 집에서 간단히 즐기는 홈파티·홈간식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어 대용량 과자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해태제과는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홈런볼 시리즈를 확장해 시즌 한정판을 출시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연말연시 따뜻한 추억을 나누는 시기인 만큼 두 가지 맛을 넉넉하게 담은 ‘2MIX 메가’는 온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소중한 사람들과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새해 ‘만루 홈런’ 기운을 받아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는 연말 시즌 동안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편의점 등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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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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