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기업 LF의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대표 오규식, 김상균)가 네이버웹툰 ‘마루는 강쥐’와 협업해 선케어 신제품과 굿즈 패키지를 출시하며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본격적인 자외선 시즌을 맞아 아떼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비건 릴리프 선 에센스’를 업그레이드하고, 톤업 기능을 더한 ‘비건 릴리프 톤업 선 에센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마루 캐릭터와 함께하는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뿐 아니라 마루 쿠션 공용기, 표정 스티커 등 굿즈도 함께 제공해 소비자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특히 톤업 선 에센스는 고온다습 환경에서도 16시간 이상 지속력을 유지하며 다크닝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한다는 설명이다.
협업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단독 선출시되며, 4월 30일까지 최대 2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아떼는 이번 제품을 통해 데일리 자외선 차단 루틴을 더욱 즐겁고 개성 있게 만드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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