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1년 만에 컴백…새 앨범 ‘Love wave’ 발표

SES 바다가 1년 만에 새 앨범 Love wave로 돌아왔다.
SES 바다가 1년 만에 새 앨범 Love wave로 돌아왔다. (사진 출처-웨이브나인 제공)

SES의 바다 가 약 1년 만에 새 앨범 ‘Love wave’를 발표하며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바다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을 중심으로 다수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프로듀싱은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폴킴의 ‘안녕’ 등 히트곡을 만든 로코베리가 맡았다.

여기에 서인국 일본 타이틀곡과 지석진·지예은의 ‘밀크쉐이크’를 만든 다이아 출신 주은이 합류했다.

기타리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주목받는 박신원(Nois upGrader)과 피아니스트 김창현도 힘을 보태며 곡의 깊이를 더했다.

앨범은 경쾌한 리듬과 바다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초반부터 청량감을 전한다.

특히 곡의 후반부에서는 시원한 고음이 더해져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청량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팬들에게 상쾌한 선물을 주기 위해 다양한 장르 전문가들이 함께한 결과물이다.

또한 이번 발매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수록곡 ‘Golden’ 커버로 주목받고 있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의미가 크다.

이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공개된 새 앨범은 바다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박세준 ([email protected]) 기사제보
ⓒ 2024–2026 인트라매거진. 본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