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35)이 울산·경북·경남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긴급 지원과 구호물품 제공, 임시대피소 운영 등 재난 대응 현장에 사용된다.
이종석은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당시에도 2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국가 재난 상황마다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코로나19 당시 방호복 기부, 어린이병원 환우 지원, 자립준비청년 및 위기가정 아동 지원 등 사회 각지에 걸친 기부로 누적 기부금은 11억 원에 달한다.
희망브리지 측은 그의 꾸준한 연대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 등 온라인 모금 플랫폼에서도 동참할 수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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