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5년 연속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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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마트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사진 출처 - ABC마트)

ABC마트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온 기업에게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성과 기여도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ABC마트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는 기업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2021년 첫 선정 이후 올해까지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사회복지시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네트워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습니다.

ABC마트는 2021년부터 밀알나눔재단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경력단절 여성, 시니어 등 고용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기빙플러스와 함께 그린바자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매년 신발을 기부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일상에서 필요한 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도 눈에 띕니다.
ABC마트는 매년 임직원 워크숍을 열고 모든 구성원이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문화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주시에서 워크숍을 진행하며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운동화 700족을 기부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재민 지원 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폭염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1억 원 상당의 신발을 기부했으며, 재난 상황에서 필요한 신발을 지원해 피해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해외 취약계층 지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아동권리 NGO 굿네이버스에 신발 5000여 족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직접 패킹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ABC마트 관계자는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처음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여 활동을 통해 매년 인정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ABC마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강화해 기업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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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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