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GS샵 라삐아프가 보마켓과 협업해 한남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어반 오아시스’를 콘셉트로 여름 컬렉션을 공개하며, 브랜드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경험하는 공간으로 기획됐다.
- 라삐아프×보마켓 협업 팝업스토어 개최
-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 여름 컬렉션 공개
- 팝업 기간 10% 할인 및 앱 연계 구매 가능

GS샵 라삐아프, 보마켓 협업 팝업스토어 오픈
GS샵 패션 브랜드 라삐아프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보마켓과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 팝업은 ‘어반 오아시스’를 주제로, 20일까지 5일간 보마켓 한남점에서 운영된다.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전시형 팝업으로 구성돼 라삐아프의 브랜드 메시지와 감성을 공간 전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보마켓 공간을 활용해 브랜드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심 속 휴양지’ 콘셉트…여름 감성 극대화
이번 팝업에서 공개되는 여름 시즌 콘셉트는 ‘도심 속 휴양지’다.
레몬, 파인애플, 바다 고동 등 자연 모티프를 활용한 아트워크를 적용해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의류 역시 시즌 활용도를 고려했다. 통기성이 뛰어난 아세테이트 원피스와 수공예 감성을 살린 크로셰 가디건 등 여름 시즌에 적합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라삐아프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데일리룩 브랜드로, 지난해 누적 주문액 660억원을 기록하며 GS샵 패션 브랜드 중 매출 2위를 차지했다.
팝업 한정 혜택…온라인 연계 판매 전략
팝업스토어에서는 의류 7종과 잡화 2종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 구매는 GS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팝업 기간 동안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해당 상품은 25일 GS샵 대표 패션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오프라인 경험 + 모바일 구매’의 결합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라삐아프는 팝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이를 온라인 구매로 연결하는 전략을 택했다.
패션 유통 시장에서 체험형 소비가 강조되는 흐름 속에서 이러한 방식이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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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어디서 열리나요?
보마켓 한남점에서 진행된다.
어떤 제품을 볼 수 있나요?
여름 시즌 의류 7종과 잡화 2종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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