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친환경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그린마켓’이 열린다. 업사이클링 체험, 버스킹 공연, 푸드트럭까지 결합된 주말 나들이형 행사다.
- 18~19일 뚝섬한강공원 ‘그린마켓’ 개최
- 친환경 제품·업사이클링 체험 운영
- 공연·놀이·먹거리 결합된 나들이형 행사

이번 주말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마켓이 열린다. 뚝섬한강공원 ‘그린마켓’은 쇼핑과 체험,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행사다.
뚝섬 한강공원 그린마켓, 주말 나들이 명소 될까
뚝섬 한강공원 그린마켓은 친환경 소비와 체험을 결합한 행사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자벌레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18일부터 이틀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판매존·체험존·공연존·놀이존·푸드존 등 5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최근 서울 주말 갈만한 곳이나 한강 데이트 코스를 찾는 수요가 늘면서 체험형 마켓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흐름이다.
이번 그린마켓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형 행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업사이클링 체험·친환경 제품 한자리
현장에는 총 30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업사이클링 제품과 핸드메이드 굿즈, 플랜테리어 상품, 친환경 농산물, 반려동물 간식 등이 포함된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제작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소비와 체험을 동시에 즐기려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공연·놀이·푸드까지…가족·데이트 코스로 적합
야외 잔디마당에서는 오후 4시부터 5시 40분까지 어쿠스틱과 재즈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현장에서 여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된다.
또 대형 에어바운스 2종이 설치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푸드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나들이나 가벼운 한강 데이트 코스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구성이 특징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행사는 쇼핑·체험·공연·먹거리를 결합한 주말 체험형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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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 한강 그린마켓은 언제 열리나요?
18일부터 이틀간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됩니다.
뚝섬 한강 그린마켓 입장료가 있나요?
별도 입장료 관련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뚝섬 한강 그린마켓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나요?
친환경 제품 판매, 업사이클링 체험, 버스킹 공연, 에어바운스, 푸드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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