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어디 갈까…스타필드 레고·마리오 체험 총집합

기사 핵심 요약

스타필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점포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한다. 레고, 닌텐도, 보드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쇼핑·공연을 결합해 가족 방문 수요를 공략한다.

  • 스타필드 전 점포 체험형 콘텐츠 확대
  • 레고·마리오·보드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 체험·쇼핑·공연 결합한 가족형 행사 구성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 총정리. 레고·마리오·보드게임 체험과 할인, 공연까지 가족 나들이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 총정리. 레고·마리오·보드게임 체험과 할인, 공연까지 가족 나들이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사진제공: 신세계프라퍼티)

어린이날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 스타필드 행사가 시작됐다. 전 점포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에 나섰다.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 핵심…체험형 콘텐츠 중심 확대

스타필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점포를 아이 중심의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가족 방문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게임, 놀이, 체험, 쇼핑을 결합한 복합형 구조로 구성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소비를 유도한다. 최근 쇼핑몰이 경험 중심 공간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반영한 전략이다.

스타필드는 티맵 주행 데이터 기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어린이날 목적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레고·닌텐도·보드게임…점포별 체험 콘텐츠 총정리

점포별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5월 5일까지 닌텐도 ‘슈퍼 마리오 게임 플레이’를 운영한다. 게임 체험존과 포토존, 캐릭터 그리팅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같은 기간 하남에서는 5월 6일까지 ‘레고 플레이 페스티벌’도 열린다. 4m 규모 ‘닌자고’ 전시와 블록 체험존이 운영된다.

고양점은 5월 6일까지 대형 보드게임 체험 공간 ‘거인의 정원’을 선보인다. 인기 보드게임 3종을 대형으로 구현해 참여도를 높였다.

수원점은 5월 5일까지 ‘또봇’ 체험 공간 ‘또파민 유니버스’를 운영하며, 보드게임 축제 ‘보드인게임’은 5월 14일까지 이어진다.

안성점은 5월 6일까지 ‘공주파티’를 통해 어린이 체험을 강화했고, 운정점은 5월 5일까지 ‘레고 플레이 팩토리’를 운영한다.
한눈에 정리하면, 전 점포에서 체험형 콘텐츠가 동시에 펼쳐지는 구조다.

할인·플리마켓 결합…가족 나들이 수요 공략

스타필드는 체험뿐 아니라 쇼핑 요소도 함께 강화했다. 장난감과 유모차 등을 할인 판매하는 팝업스토어를 5월 5일까지 운영한다.

또 소상공인 플리마켓, 먹거리 팝업, 공연을 결합한 지역 상생형 행사도 마련했다. 체험과 소비,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다.

왜 이번 행사가 주목받는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체험형 콘텐츠와 쇼핑을 결합한 전략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집중적으로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는 언제까지 진행되나요?

대부분 5월 5일 또는 6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5월 14일까지 운영됩니다.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에 어떤 체험 프로그램이 있나요?

닌텐도 게임, 레고 페스티벌, 보드게임, 또봇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습니다.

스타필드 어린이날 행사에 쇼핑이나 할인 혜택도 있나요?

장난감, 유모차 할인 팝업과 플리마켓, 공연 등이 함께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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