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서던 대전 빵, 성수 온다”…29CM 팝업 기획전

기사 핵심 요약

29CM 대전 빵 기획전은 대전 인기 베이커리를 성수 팝업에서 체험할 수 있는 커머스 행사다. 앱에서 구매 후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로컬 맛집을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 대전 로컬 베이커리 4곳 참여
  • 성수 팝업 형태 오프라인 체험 제공
  • 앱 구매 후 매장 픽업 방식 운영
29CM 대전 빵 기획전이 성수 팝업으로 열린다. 대전 인기 베이커리를 서울에서 체험하고 앱 구매 후 매장에서 수령하는 참여 방법까지 정리했다.
29CM는 오는 24일까지 대전관광공사와 협업해 '29 스위트 하우스'를 선보인다.(사진제공: 29cm)

29CM 대전 빵 기획전이 열리며 성수 팝업 형태의 로컬 베이커리 체험이 확대되고 있다. 대전 유명 빵집을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이번 기획전은 대전 인기 빵집을 성수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형 커머스 행사다. 앱에서 구매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성수 팝업이나 대전 빵 맛집을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된다.

왜 대전 빵인가? 인기 배경과 기획전 구성

29CM는 오는 24일까지 대전관광공사와 함께 ‘29 스위트 하우스’를 진행한다. ‘빵의 도시’ 대전의 로컬 베이커리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29CM의 올해 1분기 디저트·베이커리 거래액은 전년 대비 170% 이상 증가했으며, 빵 카테고리는 25배 성장했다. 이러한 수요 증가가 이번 기획전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행사는 ‘성수에서 만나는 대전 빵 축제’를 콘셉트로, 지난해 진행된 대전 빵축제 경험을 확장한 형태다.

정리하면, 로컬 맛집을 서울에서 경험하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1. 대전 인기 빵집 큐레이션
  2. 디저트 카테고리 급성장 반영
  3. 빵 축제 경험 확장

어떤 빵집이 참여하나? 인기 베이커리 구성

이번 기획전에는 대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커리 4곳이 참여한다. 구움과자 전문점 ‘몽심’, 소금빵으로 알려진 ‘콜드버터베이크샵’, 과일 산도 브랜드 ‘페로니코 산도’, 천연 발효종 베이커리 ‘하레하레’가 포함됐다.

이들 브랜드는 현지에서 ‘오픈런’ 수요를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서울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게 된다.

 즉, 줄 서야 먹던 대전 빵을 서울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이는 온라인 플랫폼이 지역 기반 인기 브랜드를 확장하는 사례로 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성수 팝업 이용 방법 정리

이번 행사는 29CM 앱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성수동 ‘이구홈 성수 2’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1. 29CM 앱에서 원하는 빵 구매
  2. 지정된 날짜 선택
  3. 성수 매장에서 직접 수령

성수 팝업 공간에서는 로컬 베이커리 브랜드와 대전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특정 기간 방문 고객에게는 빵 가방 콘셉트의 쇼핑백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단순 구매를 넘어 현장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팝업 + 로컬 소비 트렌드

최근 소비 트렌드는 단순 구매에서 ‘경험형 소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성수동을 중심으로 팝업스토어와 디저트 체험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온라인 구매와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해 로컬 베이커리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는 구조다.

핵심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 로컬 맛집을 콘텐츠화한 체험형 커머스 전략이다.

자주 묻는 질문

29CM 대전 빵 기획전은 어떤 행사인가요?

대전 인기 빵집을 성수 팝업에서 체험할 수 있는 커머스 행사입니다 .

29CM 대전 빵 기획전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9CM 앱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성수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면 됩니다.

29CM 대전 빵 기획전 어떤 사람에게 추천하나요?

성수 팝업, 대전 빵 맛집, 디저트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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