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얼라이브(Alive!)가 배우 최우식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얼라이브는 종합비타민을 비롯해 성별과 연령,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비타민·미네랄 보충제를 선보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제품군을 중심으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지도를 넓혀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얼라이브가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브랜드 측은 편안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지닌 최우식이 ‘일상 속 건강 관리’라는 얼라이브의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최우식은 2011년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다. 영화 ‘거인’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부산행’과 ‘기생충’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했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는 로맨틱한 감성을,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에서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예능 ‘서진이네’, ‘윤스테이’ 등을 통해서는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해 왔다.
최우식은 오는 2월 11일 개봉 예정인 영화 ‘넘버원’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작품은 가족과 삶의 의미를 다룬 이야기로, 최우식은 주인공 하민 역을 맡아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얼라이브는 최우식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며, 건강기능식품을 보다 친숙하고 일상적인 선택지로 제안할 계획이다.
얼라이브 관계자는 “편안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지닌 최우식을 통해 얼라이브의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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