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농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오가본(ORGABON)이 육아 앱 ‘맘가이드’가 주관한 2025 맘가이드 어워드에서 총 9관왕을 기록하며 전 제품 라인업에 걸친 높은 신뢰도를 확인했다.
맘가이드 어워드는 광고나 브랜드 홍보 요소를 배제하고, 실제 사용자 리뷰·전 성분 데이터·이용자 평가를 기반으로 순위를 산정하는 소비자 중심 시상식이다. 매년 육아 시장의 트렌드와 제품 신뢰도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어워드에서 오가본의 대표 제품인 ‘씨앗품은 유기농 아기 수분로션’은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유아 로션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유기농 원료 기반의 순한 처방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영유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도록 설계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유기농 촉촉 아기 립밤이 유아 립밤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유기농 아기 보습크림 ▲영양 멀티밤 ▲선밀크 크림 ▲영양오일은 각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순한 아기 샴푸앤바쓰와 엉덩이 클렌저는 유아 워시·샴푸·청결제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전 라인업이 고르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오가본 관계자는 “광고가 아닌 실제 사용자 경험과 데이터로 평가받는 맘가이드 어워드에서 여러 제품이 동시에 수상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의 피부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성분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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