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쫀득빵 25만개 돌파 가성비 디저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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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의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사진 출처 - 메가MGC커피)

메가MGC커피의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이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넘어서며 가성비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대체 디저트로 입소문이 확산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메가MGC커피는 5일 지난달 15일 출시한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의 누적 판매량이 25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수요가 몰리며 일시적인 품절 현상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의 빵 안에 달콤한 딸기 콩포트와 크림치즈를 채운 제품입니다.

 여기에 초콜릿 청크를 더해 씹는 재미를 살렸으며, 가격은 3000원대로 책정됐습니다.

최근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마시멜로, 카카오 등 두바이 쫀득 쿠키 핵심 원재료 가격이 인상되면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은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도 흥행 배경으로 꼽힙니다.

 메가MGC커피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자사 디저트 제품군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메가MGC커피는 지난 1월 감자밭과 협업해 고구마빵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쫀득한 식감을 강조한 이 제품은 누적 19만개가 판매됐습니다.

 이후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을 추가로 출시하며 쫀득한 식감 중심의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메가MGC커피는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적인 품질을 앞세운 디저트 전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회사 측은 향후에도 소비 트렌드에 맞춘 디저트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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