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썸플레이스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실속형 소비 트렌드와 K-디저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설 기프트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선물의 완성도는 높인 ‘실속형 프리미엄’을 핵심 콘셉트로 기획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지난 추석 시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태극당 협업 제품을 명절용으로 확대 구성하고,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커피를 엄선한 기프트 세트를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전통과 트렌드를 동시에 담아낸 구성이 설 명절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대표 상품인 ‘투썸플레이스 X 태극당 전병&쿠키 세트’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알려진 태극당과의 두 번째 협업 제품입니다.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은 점을 반영해, 올해 설 명절에는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입니다.
태극당의 시그니처 우리쌀 전병 3종인 파래, 전통, 흑임자 전병과 투썸플레이스의 베스트셀러 쿠키 3종인 초콜릿 피칸 사블레, 글루텐 프리 아몬드 코코넛 튀일, 아몬드 크랜베리 쿠키를 함께 담아 전통과 현대 디저트의 조화를 완성했습니다.
커피 기프트 라인업 역시 실속형 소비 성향을 반영해 인기 제품 중심으로 구성됐습니다.
‘투썸 머그 기프트 세트’는 투썸플레이스의 신규 로고가 적용된 화이트 머그에 에이리스트 스틱커피와 핸드드립 커피를 함께 담아,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투썸 베스트 커피 기프트 세트’는 에이리스트 스틱커피를 비롯해 블랙그라운드와 아로마노트 등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블렌딩 핸드드립 커피를 한데 구성해, 다양한 커피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집이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설 기프트 라인업을 통해 명절 선물이 단순한 형식적 소비를 넘어, 받는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가치 소비 아이템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통 디저트와 현대적인 커피 문화의 결합을 통해 K-디저트 선물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설명입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가격 부담은 낮추고 선물 만족도는 높인 설 기프트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전통과 트렌드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받는 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선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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